‘립싱크 논란’ 에스파 닝닝, 의미심장 발언… “게시물 다 지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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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 논란’ 에스파 닝닝, 의미심장 발언… “게시물 다 지우고 싶어”

TV리포트 2025-09-24 00:33:14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닝닝은 지난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게시물을 다 지우고 싶은데 혹시 기분 나쁘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예’, ‘아니오’ 투표를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닝닝은 게시물 삭제를 반대하는 팬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투표 결과를 공개하며 “왜?(Why)”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최근 에스파는 신곡 ‘리치맨(Rich Man)’ 방송 무대에서 립싱크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지난 13일 미국 ABC 대표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했을 당시 기대와 달리 완성도 측면에서 부족한 무대를 선보였다는 지적을 받게 된 것이다. 일부 멤버들의 춤 실력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에스파는 대학교 축제 행사에서도 립싱크 무대로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22년 고려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선보인 4곡을 모두 립싱크로 진행하면서다. 에스파의 무대가 끝난 이후 해당 대학 커뮤니티에는 비판이 폭주했다. 한 누리꾼은 “대학 축제 립싱크는 처음 본다. 립싱크하는 가수를 환호해 주는 게 맞나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지난 5일 발매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치맨’은 선주문만으로 111만 장을 기록하고 7연속 밀리언셀러를 예고한 것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4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전체 및 EP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플래티넘 인증(판매액 100만 위안 초과) 획득, 트렌드피크 차트 1위,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고우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텐센트뮤직의 K-POP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1위 등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에스파는 오는 10월 4~5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1~12일 도쿄, 18~19일 아이치, 11월 8~9일 도쿄, 15~16일 방콕, 26~27일 오사카에서 1만 석 이상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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