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개봉 17일 전부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올가을 극장가 흥행 주자의 탄생을 예고한 '어쩔수가없다'가 오늘 개봉한 가운데, 9월 24일(수)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407,353장을 기록했다. 올해 한국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어쩔수가없다'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극장 3사에서도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본격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극장에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과 디테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인물들의 활약으로, '어쩔수가없다'가 일으킬 극장가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한편,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폭발적인 사운드와 영상미에 완벽한 연기까지,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CGV_hu****), “극장 경험으로 더 터지는 웃음과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CGV_지혜****), “박찬욱이 상상하게 하는 장소와 음악, 소품과 의상, 이야기와 재치의 향연”(CGV_오동****), “영화관에서 봐야만 하는 폭발적인 사운드와 영상미”(CGV_행복****), “웃픈 현실, 씁쓸한 현실을 이렇게 잘 담아낼 수 있다니”(CGV_지장****), “박찬욱 특유의 미장센과 맥시멀한 연출, 배우들의 앙상블까지 완벽하다” (CGV_창민****) 등 다채로운 추천 리뷰를 쏟아내며 입소문 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올해 한국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에 이어, 개봉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어쩔수가없다'는 긴장과 아이러니한 유머를 오가는 이야기로 풍성한 재미를 전할 것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모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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