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나나는 비니를 쓰고 있다.
그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나나는 빨간색 팬츠를 소화했다.
그는 골목에서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지난 14일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16'(Seventh Heaven 16)을 발매했다.
그는 데뷔 16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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