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친애하는 X, 부산 BIFF"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하얀색 드레스를 소화했다.
김유정은 왕관 액세서리를 쓰고 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백아진'과 그에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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