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신타스는 지난 분기 EPS 1.09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으나, 주가는 제한적 반응을 보였다. 최근 주가는 202.59달러로 52주 기준 2.81% 하락해 장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중립’으로, 1년 평균 목표주가는 237.43달러로 현재가 대비 17.2%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경쟁사 대비 신타스는 매출 성장률(7.96%)과 순이익률(16.74%)에서 우위에 있으며, 부채비율 0.57로 재무 건전성도 안정적이다. 다만 ROE 9.63%는 일부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으로 개선 여지가 있다.
1929년 설립된 신타스는 유니폼 및 위생·안전용품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들의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실적 발표가 최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되돌릴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현지 시간 오전 10시 40분 아마존 주가는 0.62% 하락해 201.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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