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현지시간) 구루포커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라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전력 밀도, 효율성, 열 성능을 향상시켜 랙당 컴퓨팅 용량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거래는 2025년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며 단기 실적에는 제한적 영향을 주지만, 이후 수익성 기여가 예상된다. 온세미컨덕터는 2분기 기준 28억3,000만 달러의 현금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주가는 연초 대비 18% 이상 하락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27% 상승세와 대조를 이룬다.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조정 EPS가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진 점이 부담으로 꼽힌다.
온세미컨덕터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50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0.15% 하락해 51.50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