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인정·혼인신고 후 첫 공식석상... 무대 위에서 전한 뜻밖의 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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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혼외자 인정·혼인신고 후 첫 공식석상... 무대 위에서 전한 뜻밖의 한마디는?

금강일보 2025-09-23 21:50:00 신고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정우성이 스캔들 이후 약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우성은 지난 18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3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남녀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포토월에 선 정우성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일영화상을 함께 한다는 건 늘 즐겁다”며 “지난해 수상자로서 올해도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올해는 출연한 작품이 없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정우성은 배우 김금순과 함께 남녀주연상 시상을 맡았다. 그는 “작년에 수상하고 1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며 “시상이든 수상이든 영화제 무대는 언제나 긴장된다. 영화배우를 그만둘 때까지 이 떨림은 좋은 설렘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승부’의 이병헌, ‘대도시의 사랑법’의 김고은에게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전달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아버지로 알려지며 이슈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혼외자를 인정하며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에는 오랜 연인 A씨와 혼인신고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 참석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이후 약 10개월 만의 공식석상이다.

정우성의 차기작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현재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다. 오는 12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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