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Opening
Hermès
에르메스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관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한 매장을 공개했다. 전통 단청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과 K팝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의 내부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야말로 한국적인 매장이 탄생했다.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펼쳐진 실크 컬렉션과 함께 패션 주얼리, 향수, 홈 컬렉션, 여성복, 슈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한지를 활용한 권중모 작가의 조명과 올해 에르메스 테마 ‘드로잉, 창작의 시작’에서 출발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이미주 작가의 윈도 디스플레이 등 격조 있는 예술 작품들과 함께 에르메스의 확장된 세계를 경험해보자.
Miu Miu
더현대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연 미우미우의 흥미로운 공간을 소개한다. 레디투웨어, 레더 굿즈,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이 자리한 매장은 우드 가구와 라이트 블루 패브릭으로 꾸며, 하우스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따뜻하고 편안한 새 공간에서 장난기 넘치는 매력과 우아함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다면 방문하자.
Pop-Up Inside
ShuShu/Tong
상하이를 기반으로 유니크하면서 소녀스러운 감성을 선보이는 브랜드 슈슈통이 9월 19일까지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에서 2025 A/W 컬렉션 팝업을 진행했다. 상호적 참조 (Mutual Reference)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옷을 매개로 두 소녀가 성장하며 겪는 다양한 순간을 탐구한다. 고무 밴드로 짠 액세서리를 모티프로 한 거대한 인형 설치 작품이 공간을 장식한다.
Bottega Veneta
인트레치아토 50주년을 기념하며, 9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을 진행했다. 엮임의 미학을 극대화 하기 위해 월넛 원목과 콘크리트
벽체가 맞물리는 구조 속 중앙에 자리한 ‘라 타볼라’는 아틀리에 장인의 테이블에서 영감 받아 가죽 액세서리와 주얼리 등 스몰 럭셔리 기프트를 선보였다. 인트레치아토로 구현한 섬세한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팝업은 인트레치아토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Fall in Style
Chloé
프랑스 남부를 배경으로, 자유와 본능적인 쾌락이 공존하던 1970년대 초반의 무드를 담은 2025 겨울 캠페인. 모델 그레이스 하첼 특유의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아우라는 우아하고 자유로운 끌로에만의 보헤미안 감성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Dkny
뉴욕의 유서 깊은 브랜드 Dkny와 동시대 가장 뜨거운 스타일 아이콘 헤일리 비버가 만났다. 과거 컬렉션을 재해석한 클래식 아이템과 모던한 실루엣을 믹스매치해 세련된 뉴욕의 스트리트 무드를 보여준다.
Longchamp
롱샴이 영국 전통 아우터웨어를 대표하는 글로버올과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각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인 르 로조 백과 더플코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프렌치 시크와 브리티시 감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oro Piana
스코틀랜드 전원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승마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로 하이랜드 캡슐 컬렉션. 모스 그린, 다크 브라운, 황토색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프랑스 부츠 브랜드 르샤모와 협업한 러버 소재 부츠는 로로피아나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 도심과 전원을 모두 아우르는 활용성을 자랑한다.
Etro
유연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러플, 날렵한 커팅 디테일이 우아하고 강인한 무드를 연출하는 프리폴 컬렉션. 뉴트럴 컬러를 바탕으로 버건디, 블루, 피콕 색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코닉한 플로럴, 페이즐리 프린트는 세련된 동시에 생동감 있는 룩을 완성한다.
Gentleman’s Style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남자의 슈트 스타일. 벨루티는 글로벌 앰배서더 이준호와 함께한 2025 F/W 캠페인을 통해 메종의 레더 헤리티지를 소개한다. 아이코닉한 디메저 슈즈와 세련된 레더 굿즈, 군더더기 없는 테일러링의 레디투웨어는 벨루티만의 장인 정신과 클래식의 정수를 담아낸다. 한편, 보스는 세븐틴 에스쿱스를 비롯한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남성미를 강조한 세련된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냐는 창립자의 오리지널 슈트를 모티프로 한 토리노 스타일을 2025 F/W 시즌 주목할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구조적인 어깨와 넓은 라펠, 정교한 테일러링이 특징이다.
New Arrival Bag
Tod’s
메탈 T 펜던트로 아이코닉한 포인트를 준 새로운 T 타임리스 백. 버킷백, 토트백, 백팩으로 변형 가능한 숄더백과 곡선적인 실루엣, 립 디테일이 돋보이는 토트백 등 다양한 형태로 제안한다. 유연한 카프스킨과 스웨이드 레더로 완성해 실용성과 품격을 겸비했다.
Acne Studio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니 요한슨이 대형 폴라로이드 카메라 가방에서 영감을 얻은 카메로 백을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여행을 위한 오버사이즈 호텔 백과 실용적인 백팩 형태로 재해석했으며, 스웨이드 소재와 진분홍, 세서미 베이지, 레드 컬러로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Alo
럭셔리 웰니스를 지향하는 알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백 컬렉션. 최고급 이탈리아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피렌체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토트, 더플, 보울러, 버킷 네 가지 실루엣을 풀사이즈와 미니 사이즈로 출시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안한다.
Tom Ford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이 선보이는 노스 사우스 토트백. 미니멀한 스퀘어 셰이프에 쨍한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더했다.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넉넉한 내부 공간과 시그너처 T 패드락 장식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Dior
2026 디올 크루즈 컬렉션에서 공개된 디올 보야지 백. 호보백 실루엣에 매크로 까나쥬 모티프를 더한 그레인 & 크링클 가죽 소재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골드 메탈 디올 알파벳 참이 포인트를 더하며, 숄더백과 핸드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Future Frames
Miu Miu
미우미우의 레브리(Reverie) 선글라스는 1960년대 빈티지 아이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세 겹의 아세테이트를 접합해 완성한 균형 잡힌 볼륨감이 특징이다. 얼굴 곡선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독창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허니 토터스셸 프레임과 톤온톤 렌즈의 조화가 세련된 매력을 더한다. 전 세계 100개 한정으로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Gentle Monster in Haus Nowhere Seoul
젠틀몬스터가 성수에 새롭게 문을 연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서 2025 볼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건축적인 실루엣과 질감에서 모티프를 얻은 이번 컬렉션은 노즈패드를 제거한 과감한 구조적 변형과 메탈 프레임을 통해 미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서는 젠틀몬스터뿐만 아니라 탬버린즈, 어티슈, 누데이크, 누플랏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감각적 세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뛰어
Golden Goose
1970년대 육상경기장의 레트로 무드와 역동적 에너지를 담아낸 마라톤 스니커즈를 플랫하게 재해석한 마라톤 스피드를 레오퍼드, 토바코,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Ash
곡선형 아웃솔이 돋보이는 ‘이글 스니커즈’는 미끄럼 방지 밑창과 가벼운 무게로 활동성이 뛰어나다. 스웨이드와 니트를 믹스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미학을 모두 갖췄다.
Adidas Golf
혁신적인 골프화 코드케이오스 시리즈의 신제품 ‘코드케이오스 25 미드 보아’. 상큼한 네온 컬러, 뛰어난 그립력과 착화감으로 KLPGA 투어에서 다수의 우승을 이끈 아이템이다.
Testoni
F/W 시즌을 맞아 공개한 스니커즈와 로퍼. ‘인트레치오 청키 스니커즈’ 아웃솔에는 인트레치오 패턴에서 착안한 곡선 패턴을 적용해 클래식한 레더 스니커즈에 우아함을 더한다.
Lacoste
하우스 헤리티지를 계승한 클래식 테니스화를 세련된 프레피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니커즈 오라’. 프리미엄 가죽 소재로 완성해 고급스러움과 유연한 착화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Tory Burch
발레 슈즈의 슬림한 실루엣과 스니커즈의 편안함이 만난 ‘발레 스니커즈’. 스웨이드와 나일론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니커즈는 토리 네이비, 아미, 라이트 듄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와 반스의 예기치 못한 만남. 반스 어센틱에 발렌티노의 DNA를 담았다. 반스의 시그너처 체커보드에 발렌티노의 키치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The Attico
이탈리아 브랜드 디아티코의 발레리나 스니커즈 ‘플로어 01’. 다양한 소재, 색상, 패턴을 실험적으로 조합해 스포티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한다.
Lemaire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사라-린 트란이 전개하는 출판사 에디시옹 지겔바움-트란의 창간 도서 <카를로스 페냐피엘>. 오랜 시간 이어진 칠레 조각가 카를로스 페냐피엘과 하우스의 창의적 연대를 조망한다. 청동, 가죽, 나무 등 다양한 소재를 넘나들며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그의 도발적이고 실험적인 창작 세계를 담았다. 페냐피엘의 작품은 지난 3월 파리 르메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최근 서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다시 한번 그의 풍성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기회가 마련되었다.
Fedeli
포근한 알파카 소재에 잔잔한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롱 코트를 선보인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다. 사이드·체스트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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