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KB 조이올팍 페스티벌’과 함께 아티스트, 소상공인, 대중 모두 함께하는 가을소통을 이뤄냈다.
23일 KB국민은행은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Youth세대와의 소통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KB국민은행의 문화행사다.
KB국민은행과 한국체육산업개발이 함께 한 올해 행사는 ‘별들의 축제(WE ALL HAVE STARS)’라는 테마와 함께 아티스트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들로 펼쳐졌다.
메인 행사인 아티스트 공연은 크러쉬, 빈지노, 10CM, 멜로망스, 폴킴, 유다빈밴드, 빅나티, 김수영(이상 20일 출연), 에스파, 이영지, 터치드, 이무진, 소란, 하츠투하츠, 윤마치, 키코(이상 21일 출연) 등의 라인업으로 펼쳐졌다.
촉촉한 빗줄기와 맑은 하늘을 오가는 야외날씨와 함께하는 각양각색의 아티스트 호흡은 객석의 호응과 맞물려 제대로 된 가을감성을 느끼게 했다.
이러한 가을감성 분위기는 포토존 등의 이벤트와 함께, KB착한푸드트럭을 비롯한 다양한 소상공인 F&B부스와 플리마켓 소비로 이어졌다. 또한 주최자인 KB국민은행과 소속된 KB금융그룹 계열사들의 이벤트부스 체험으로도 연결되면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틀 동안 2만여 명의 관객이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보내주신 열띤 호응과 SNS 후기 등을 통해 이번 축제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를 지속 선보이며, 금융과 문화를 연결하는 특별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