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버추얼아이돌 스킨즈(SKINZ)가 국내 엔터테크 행사 참가와 함께,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23일 브릿지엔터 측은 스킨즈가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창조 산업 융합 축제 ‘엔터테크 서울 2025’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엔터테크 서울 2025’는 K팝과 XR(확장현실), 버추얼 아이돌, 게임 등 K콘텐츠와 테크 융합을 보여주는 서울시 주최 축제다.
스킨즈는 리얼타임 모션캡쳐 기술과 독자적인 AI 솔루션으로 구현되는 버추얼 아이돌 분야의 주요 포인트로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식 무대에서 SBS ‘나의 완벽한 비서’ OST로 공개되었던 자작곡 '돌아오는 길'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은 데 이어, 행사 기간 중 펼쳐진 버스킹을 통해 현장을 찾은 일반 대중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 부스 'SKINZ Immersive Exhibition'를 통해 홀로그램 포토존, 1:1 그리팅 등의 콘텐츠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현장 한 관계자는 스킨즈에 대해 “K팝 콘텐츠의 진화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놀라웠고,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킨즈는 최근 꾸준한 라이브방송 소통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대중과 마주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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