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새 디멘션(유닛) msns(미소녀즈)가 팬들의 선택과 함께 4색 타이틀곡 호흡으로 활동을 펼치게 됐다.
23일 모드하우스 측은 트리플에스 msns가 최근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들이 동참한 송 그래비티(Gravity, 팬투표)와 함께 타이틀곡을 확정, 본격적인 활동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트리플에스 msns는 24인조 완전체를 바탕으로 한 4개 유닛 구성의 그룹으로, △moon(설린,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 △sun(신위, 유연, 마유,채원, 채연, 혜린) △neptune(서연,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 △zenith(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 등으로 구성된다.
팬 선택을 마친 이들의 타이틀곡은 각각 'Cameo'(moon)와 'Bubble Gum'(sun), 'Fly Up'(neptune)과 'Q&A'(zenith) 등으로, 완전체는 물론 앞선 디멘션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의 콘텐츠와 무대호흡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최근 북미권에서 유연, 카에데, 니엔, 린, 하윤, 시온, 채원, 지연 8명의 S가 함께하는 새로운 월드투어 '@%(Alpha Percent)'를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10월 1일 일본 디멘션 트리플에스 핫찌!(tripleS ∞!, tripleS Hatch!)의 첫 미니앨범 'SecretHimitsuBimil' 발표를 확정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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