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편, 은은한 조명 아래서 예지가 보여준 룩은 자유롭고 대담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회색 톤의 오프숄더 크롭티는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섬세한 쇄골 라인을 강조했고, 귀여운 프린팅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컷오프 데님 쇼츠를 매치해 경쾌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상의는 크롭 기장으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탄탄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다. 반면 쇼츠는 자연스러운 헤짐 디테일로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팬들은 “이 조합이야말로 예지의 무대 감성”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액세서리 선택도 센스 있었다. 얇은 팔찌와 링 귀걸이는 심플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려냈으며, 백스테이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짧은 금발 헤어는 오프숄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대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프린팅 디테일이 들어간 오프숄더 톱을 선택하면 단조롭지 않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둘째, 화이트 쇼츠는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리며,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활용도가 높다. 셋째, 심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무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예지는 최근 ITZY 월드투어와 뉴욕 패션위크 참석, 예능 출연 등으로 글로벌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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