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가 웨딩 스냅 캠페인을 통해 실용적인 웨딩룩 솔루션을 제시하며 2030 예비 신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웨딩플레이션 현상으로 예비 부부들의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앤드지는 웨딩 촬영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앤드지 정장은 격식 있는 웨딩은 물론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등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앤드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복, 하객룩, 데이트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빈티지 무드의 웨딩 스냅 이미지와 식전 영상은 예비 신랑들에게 실질적인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2030 남성들이 선호하는 세련된 핏과 디테일을 갖춰 패션 감각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앤드지 관계자는 "앤드지 정장은 예복, 하객룩, 웨딩 스냅 등 모든 상황에 적합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웨딩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드지는 웨딩 스냅 캠페인과 연계해 'ANDZ FOR WEDDING DAY' 이벤트를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웨딩 스냅 촬영, 청첩장 제작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앤드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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