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최근 새롭게 주목받는 인기 K팝 퍼포머들이 2회째를 맞는 KGMA 무대에서 새로운 매력들을 발휘할 전망이다.
23일 KGMA 조직위원회는 공식채널을 통해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Bank’(2025 KGMA)의 4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총 6개팀의 이름이 올라있다. 올 여름 도쿄 부도칸 단독입성과 함께 인기를 입증한 일본 거점의 JYP 보이그룹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올 한해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와 미니 10집 ‘에이이펙트’ 발표를 통해 여전한 매력을 과시한 '더보이즈'(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선우, 에릭) 등이 우선 눈길을 끈다.
또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4위 기록의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와 함께 미국·일본 순회의 월드투어 ‘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를 마무리한 '싸이커스',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로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과 퍼포먼스 감각을 보여준 '크래비티' 또한 돋보인다.
여기에 자작곡 ‘드라우닝’의 역주행과 함께 지난 7월 전역 후 대세행보를 새롭게 걷고 있는 '우즈', 5인조 재편과 함께 발표한 미니 6집 타이틀곡 ‘라이크 유 베러’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 '프로미스나인' 또한 KGMA에서의 새로운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는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피프티피프티, 미야오, 아홉, 올데이 프로젝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킥플립, 하츠투하츠, SMTR25, 박서진, 이찬원, 장민호, 루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앞서 출연확정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KGMA의 다양한 퍼포먼스 향연을 기대케 한다.
한편 2025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1월14~15일 양일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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