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썩게 생긴 저세상 감성 카메라 EOS Kiss 5와 함께한 히로시마 여행.
울트라맥스 400 + 40mm 2.8 팬케잌 조합으로 가니 가볍고 편리하고, 주변의 누구도 이게 필름 SLR이라 생각하지 않는 부작용도 있었다.
일본 3경 중 하나인 미야지마 이츠쿠시마 신사의 석양
시간을 돌려서 미야지마 입도할때 페리 선상에서 찍은 풍경.
전날 야경 찍느라 노출 -2를 줬다가 망해버린 사진이다.
필갤에서도 여럿 당한 미야지마의 후지컬러야. 매대에 슈페리아 프리미엄 빈 박스가 잔뜩 들어있는 진열장을 올려두고 솔드아웃 붙여놓는게 매우 괘씸하다.
로프웨이타고 30분은 더 걸어 올라가야하는 미센산 전망대
석양을 찍고 돌아오는 페리 선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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