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금일(22일) 전거래일 대비 20.95%(1,100원) 상승한 6,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536주, 7,870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31,305주를 순매수하며 장 초반부터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플레이위드의 주가 상승은 ‘로한2 글로벌’에 대한 기대감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플레이위드는 넥써쓰와 손잡고 출시하는 웹3 MMORPG ‘로한2 글로벌’의 사전예약자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미투온은 금일(22일) 전거래일 대비 3.75%(240원) 하락한 6,16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295,503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288,356주, 7,194주를 순매도하며 장 초반부터 하락해 약세로 마쳤다.
미투온의 주가 하락은 가격부담이 상승한 데 대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미투온의 주가는 19일 미국 스테이블코인 기업 써클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6% 이상 올랐다. 이에 가격부담이 커졌고 투자자 차익실현이 현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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