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어머니 유품 앞에서 전한 미안함과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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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어머니 유품 앞에서 전한 미안함과 그리움

스타패션 2025-09-22 16:2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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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의 추억을 꺼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윤정수가 어머니의 유품을 소개하는 장면이 담긴다. 그는 “이건 저희 어머니가 입던 옷이다. 매해 제사 때마다 태우려고 했는데, 엄마 정취가 묻어있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도저히 태울 수 없었다”며 10년이 지났음에도 곱게 걸려 있는 옷을 공개했다.

이어 VCR을 통해 치매를 앓던 어머니를 직접 간병했던 사연과 함께 다정히 어머니를 끌어안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먹먹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정수는 “이 방은 살아왔던 많은 추억이 담겨 있다”고 말하며 유품 방 소개를 마무리했다.

제작진이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가 더 생각나지 않느냐”고 묻자 윤정수는 “좋은 걸 할 때마다 떠오른다. (예비 신부가) 이벤트를 좋아하는데 여행이나 맛있는 것을 함께할 때 엄마가 계셨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들이 다 그렇지 않겠지만 저는 무딘 편이라 재밌는 걸 많이 못 해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며 후회도 전했다. 제작진이 “바쁘셨으니까”라며 위로했지만, 윤정수는 “바쁘다고 못하진 않는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어머니를 잃고 홀로 선 지 10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윤정수의 신혼살이는 오늘(22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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