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가수 윤서빈이 신곡 ‘스트로베리 캔디(Strawberry Candy)’를 발표하며 약 11개월 만에 컴백, 가을 가요계 문을 두드린다.
윤서빈이 22일 발매한 이번 신곡은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을 ‘딸기 사탕’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윤서빈 특유의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따뜻한 어쿠스틱 선율이 어우러지며 계절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윤서빈은 지난 활동 이후 꾸준히 음악 작업에 몰두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탐구해왔다. 이번 싱글에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정수가 담겨 있어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측은 “윤서빈이 이번 곡을 통해 가을의 무드와 잘 어울리는 음악적 감성을 전하고 싶어 했다”며 “그의 진솔한 보이스와 따뜻한 분위기가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윤서빈은 신곡 발매와 함께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