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코스(COS)가 뉴욕 패션위크에서 2025 가을/겨울 컬렉션 쇼를 기념하는 프라이빗 만찬을 열어 화제다.
이번 행사는 아트팜이 설립한 레스토랑 마누엘라에서 진행되었으며, 코스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국 배우 고현정, 이준영과 (여자)아이들의 슈화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만찬에 참석한 이들은 루이스 부르주아, 신디 셔먼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현지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메뉴를 즐겼다. DJ 클레어 마리 아스트룩과 메이 곽의 공연은 만찬의 흥을 더했다.
코스는 이번 2025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공간, 빛, 소재, 장인 정신의 조화를 탐구하며 독창적인 47가지 룩을 선보였다. 브루클린 해안가의 그린포인트 터미널 웨어하우스에서 열린 런웨이에는 나오미 왓츠, 로지 헌팅턴-휘틀리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컬렉션을 축하했다.
코스는 앞으로도 컨템포러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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