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與 서영교·부승찬 고발…확인되지 않은 제보로 괴담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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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서영교·부승찬 고발…확인되지 않은 제보로 괴담정치"

모두서치 2025-09-22 14:4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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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국민의힘은 22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 회동을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을 경찰에 고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은석 국민의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어 "오늘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사실인 양 발언해 국민을 선동하고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 혐의로 서 의원과 부 의원을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인 박성훈 의원과 원내수석대변인인 최수진 의원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서 의원과 부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 고발장을 제출한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태의 핵심은 유튜버와 정치인의 공방이 아니다"라며 "이 의혹을 국회 한복판에서 키운 장본인은 바로 서 의원과 부 의원이다. 유튜버 뒤에 숨지 말고, 결자해지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 의원은 '본질은 대법원장이 누굴 만났느냐가 아니라, 대법원장이 사법을 무기화해 국민 기본권을 박탈했느냐의 여부'라고 강변했지만 이것이야말로 본질을 흐리는 연막에 불과하다"며 "만남과 발언의 사실관계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본질'을 운운하는 것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전형적인 정치 선동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지금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앞세우며 본질을 바꿔치기하는 괴담정치의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며 "서 의원과 부 의원은 비겁하게 유튜버를 앞세운 대리전에 숨지 말고 스스로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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