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런던 패션 위크에서 A/W 2025 컬렉션을 공개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축미가 돋보이는 180 컴플렉스에서 열린 이번 쇼는 런웨이와 콘서트, 디지털 요소가 결합된 혁신적인 무대로 꾸며졌다. 70명의 모델이 H&M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롤라 영의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센트럴 씨, 리틀 심즈 등 유명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컬렉션은 브루탈리즘과 트로피칼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H&M 스튜디오 컬렉션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브릿팝과 90년대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A/W 2025 컬렉션이 공개됐다. 롤라 영은 가죽 재킷, 플리츠 스커트, 하이 부츠를 착용하고 런웨이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90년대 반항적인 감성을 담은 세련된 스타일과 H&M 아틀리에 남성복 룩도 선보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H&M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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