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좀 하는’ 박나래·박규영, 광배 자랑하며 승부욕 ‘폭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운동 좀 하는’ 박나래·박규영, 광배 자랑하며 승부욕 ‘폭발’

스포츠동아 2025-09-22 10:43:2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유튜브 ‘나래식’

사진제공 | 유튜브 ‘나래식’


박규영과 박나래가 자신들의 건강미를 자랑하며 승부욕을 펼친다.

24일 오후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의 ​박규영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단번에 ‘찐친 모드’로 돌입한다. 바로 웨이트 트레이닝.

평소 운동 좀 한다는 두 사람은 서로의 운동법을 공유하며 웃음과 열정을 동시에 폭발시킨다.

사진제공 | 유튜브 ‘나래식’

사진제공 | 유튜브 ‘나래식’

특히 박규영은 “등은 거의 마스터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박나래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이에 박나래는 “박광배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다니”라며 맞받아친다.

이어 박규영은 “광배를 키우니 등이 강인해 보이더라. ‘사마귀’ 속 역할 때문에 등이랑 어깨를 키웠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질세라 박나래는 그동안 갈고닦은 삼각근과 광배를 과감히 뽐내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그런 박나래의 모습에 박규영은 “사실 여자가 이 정도 만드는 게 진짜 어려운 거다”라며 혀를 내두르고, 현장은 감탄과 웃음으로 가득 찬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