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딸을 위한 사소한 습관으로 시작했던 이 편지가 끊길 위기에 처하는데, 바로 캘러핸이 암 선고를 받으면서부터였다.
기적적인 확률로 딸이 대학에 진학한 지금까지 생존해 대학에 다니는 딸에게 새로운 편지를 써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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