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희순 "해외에서 이병헌 사진 내밀며 싸인해 달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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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박희순 "해외에서 이병헌 사진 내밀며 싸인해 달라더라"

iMBC 연예 2025-09-22 08:39:00 신고

22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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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은 "영화를 꽤 했지만 이렇게 기자간담회를 많이 하는 작품은 처음이다 물론 박찬욱 감독님 작품이라 당연하지만 할 때마다 긴장되는 건 어쩔 수가 없다."라고 인사했다.

박희준은 "발가벗겨질 준비를 했었다. 그런데 발가벗겨진 건 성민이 형이었고 저는 아니었는데, 그래서 감독님의 디렉션이나 말씀을 듣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았고 이걸 어떻게 해낼까도 생각하게 하더라. 많이 열려계셨고 제가 준비해 온 것도 많이 받아 주셔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이었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제가 발가벗겠다"며 박찬욱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희순은 "우리가 한국말로 연기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했는데 웃음이 나는 장면에서는 많이 웃어주시더라. 그런 게 참 뿌듯했다. 모든 배우들을 다 알아보고 싸인해 달라고 하는데 저는 이병헌 씨 사진을 내밀면서 싸인해 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9월 24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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