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듯한 공간에서 나연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의 손에는 반짝이는 블루 마이크와 귀여운 인형이 함께했고, 이는 팬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전했다. 하지만 가장 눈길을 끈 건 강렬한 블랙 톤의 크롭톱과 레오파드 패턴 스커트가 만들어낸 카리스마다.
「록 무드 블랙 크롭톱」
나연이 선택한 블랙 크롭톱은 전면의 레터링 프린트와 밴드 콘셉트 그래픽이 시선을 끌었다. 슬림한 실루엣이 그녀의 어깨 라인을 강조했고, 과감한 컷팅이 특유의 록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대형 후프 이어링을 매치해 도발적인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같은 크롭톱 스타일을 도전한다면 블랙 슬랙스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을 살릴 수 있다.
「레오파드 미니스커트로 포인트」
하의는 타이트한 핏의 레오파드 패턴 미니스커트였다. 흑백의 대비가 주는 강렬한 시각적 효과가 그녀의 다리 라인을 길고 날씬하게 보이게 했다. 무대 의상다운 화려함 속에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일상에서 응용할 땐 블랙 니트 톱과 함께 매치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반짝이는 블루 마이크와 소품」
무대에서 빛을 발할 듯한 블루 글리터 마이크는 나연의 아이코닉한 아이템 중 하나였다. 인형을 함께 든 모습은 무대의 긴장감을 풀어내며 팬들에게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실버나 블루 톤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루 스톤 이어링이나 반짝이는 체인백을 더하면 포인트가 된다.
이번 스타일은 록 무드와 귀여움이 공존하는 독특한 조합이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무대 뒤의 소녀다운 매력이 교차하며 팬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도 나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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