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2세 계획 직접 공개 “아내가 좋은 엄마일 것 같은데, 내가 좋은 아빠 될 자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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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2세 계획 직접 공개 “아내가 좋은 엄마일 것 같은데, 내가 좋은 아빠 될 자신 없어”

메디먼트뉴스 2025-09-21 08:3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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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서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예능계 절친 홍진경, 김숙, 주우재, 우영의 압박 면접에 조세호가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조세호가 '고품격 연예인 클럽' 회원이 되기 위한 면접에 나선다. 면접관으로 나선 김숙은 "조세호씨 결혼했나? 어떤 조건이 있었나?"라며 첫 질문을 던졌다. 주우재는 "아내분이 첫사랑인가?"라고 돌직구를 날려 조세호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조세호는 잠시 머뭇거리다 미소를 지으며 "첫 사랑~~~ 끝 사랑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이 "그걸 장담할 수 있냐"고 묻자 조세호는 "저는 사랑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조세호는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주우재가 "조세호 2세는 언제쯤 만날 수 있나?"라고 묻자, 조세호는 "둘만의 시간이 행복하고 신나서 좀 이기적일 수도 있지만, 이 시간을 아기에게 뺏기면 안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가 좋은 엄마일 것 같은데, 내가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이 솔직히 없어서 헌신할 수 있을 때 2세를 준비하고 싶다"고 말해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조세호는 이날 방송에서 화장실 때문에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이름 모를 시민에게 공식 사과까지 해 그날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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