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어머니가 101세 "101세에도 맥주 한 잔씩"…어머니의 유쾌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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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 어머니가 101세 "101세에도 맥주 한 잔씩"…어머니의 유쾌한 근황

메디먼트뉴스 2025-09-21 08:2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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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이상벽이 101세의 어머니가 여전히 정정하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 헤어진 형제들의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상벽은 "어머니가 9남매를 두셨는데, 지금 연세가 101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지금도 정정하시다. 맥주 한 잔씩 드시고 유머 감각도 여전하시다"고 말하며 어머니의 건강한 근황을 자랑했다.

이상벽은 어머니가 북한에서 내려온 후 의지할 친척이 없어 자신에게 더욱 의존하신다며, "병원에 가면 늘 저를 1번으로 찾으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가족사를 공개하며 "사실 9남매에서 7남매가 됐다"고 고백했다. 북한에서 내려올 당시 조부모님이 어린 동생을 봐주기로 하면서 헤어지게 되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이상벽은 자신이 장남이 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내 위에 형이 한 명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출생신고를 3년 뒤에 하는 일이 많았는데, 형이 두 살까지는 살지 않았나 싶은데 죽었다"며, "그래서 제가 장남이 된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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