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안정환→이동국, '내 새끼'만 챙기기 과열 "쟤 어느 팀이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뭉찬4' 안정환→이동국, '내 새끼'만 챙기기 과열 "쟤 어느 팀이야"

iMBC 연예 2025-09-21 00:58:00 신고

"걔네는 왜 빼냐"


'뭉쳐야 찬다4' 직관 경기를 위해 뭉친 '판타지연합'이 감코진(감독+코치진)의 갈등으로 위기를 겪는다.

오늘(2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5회에서는 역사적인 '뭉찬4' 첫 직관 현장이 그려진다. '안산 그리너스 U-15'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게 된 '판타지연합' 팀이 뜻밖의 감코진 갈등 상황을 마주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판타지리그' 에이스들만 뭉친 '판타지연합' 팀의 감코진으로 함께한다. 경력이 제일 많은 박항서가 감독을,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은 코치를 맡는다. 오직 '뭉찬4'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감코진 명단이 축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경기 중 감코진의 불협화음이 감지된다. 원래 각 팀의 감독인 네 사람이 각자의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것. 특히 교체 명단을 두고 "걔네는 왜 빼냐", "이 선수를 넣어야 한다"며 자기 팀 선수들을 챙기려는 과열된 경쟁이 펼쳐진다. 그중 곽범을 꼭 넣고 싶은 '곽버지' 김남일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실무를 도맡은 막내 이동국은 선배들의 논쟁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이들의 의견 대립은 경기를 위한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감코진 사이의 의견 대립은 더욱 강렬해진다. 급기야 경기 중 한 선수가 실수를 범하자 "쟤 어느 팀이야"라며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최악의 상황까지 발생한다.

과연 '원 팀' 정신으로 뭉쳐야 할 '판타지연합'이 감코진의 내부 갈등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예측불허 '판타지연합'과 '안산 그리너스 U-15'의 경기는 오늘(21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