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이도, 전현무 후배였다 “삼남매 예고·외고·과학고 출신”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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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이도, 전현무 후배였다 “삼남매 예고·외고·과학고 출신” (‘전참시’)

TV리포트 2025-09-20 14:40:34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했던 지리 수능 강사 이도가 전현무의 후배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현우, 이도가 등장했다.

이날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태솔로’)에 출연했던 이도가 공중파에 처음 출연했다. 최연소 지리 수능 강사라는 이도는 강의 때처럼 “사랑합니다. 이투스 사회탐구 강사”라고 소개했다. 이도는 하트를 하면서 “강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유병재가 프로그램 추천을 잘 안 하는데, ‘모태솔로’가 나오고 나서 계속 보라고 했다”라고 했고, 최현우도 “저도 보면서 계속 응원했다. 거의 주인공이다. 처음에 출연진 소개가 뜰 때 모태솔로가 아닐 것 같았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송은이가 “학교에서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진짜 모태솔로 맞냐”라고 묻자 이도는 맞다고 대답하며 “프로그램 나갈 때도 검증 절차를 엄청 거쳤다”라고 밝혔다. 이도는 “제 인생에서 했던 썸, 소개팅, 미팅을 전부 기재하고, 그거에 대해서 엄청 물어보면서 심층 면접을 했다”라며 “가족도 인터뷰해서 제가 모태솔로가 맞는지 확인했다. 조교들이나 친구들한테도 보증을 설 수 있냐고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년 차 수능 강사라는 이도는 “일타 강사 아니냐”란 질문에 “현시점으론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이라) 안타깝게 아닌데, 작년까진 저희 사이트 내에서 이름이 제일 위에 올라가 있는 강사였다”라고 고백했다.

강사가 된 것도 SNS DM을 통해서 제안을 받았다고. 이도는 “당시 저희 회사에서 ‘샤(서울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다. 서울대 사범대 출신 젊은 강사를 영입하기 위해서 SNS 해시태그로 ‘서울대, 지리교육과’로 검색해서 저한테 보내신 거다”라며 2학년 때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도는 “지난달에 졸업했다. 이제 학사다”라고 뿌듯해했다.

이도는 삼남매가 예고, 외고, 과학고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도는 “언니는 예고, 전 외고, 남동생은 과학고를 나왔다”라고 밝혔다. 외고 출신인 전현무는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관심을 보였고, 이도는 “명덕외고 졸업생”이라며 전현무의 후배라고 밝혔다. 이도가 23기라고 하자 전현무는 “전 비밀”이라고 새침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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