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1편:
1화에 이어서 2편도 작성해 볼게
헬리콥터 타고 루쓰츠놀이공원에 왔어 여기는 일인당6천엔 정도고 사람이 적어서 기다림없이 아무거나 다 탈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
도야호 근처니 근처에 관광갔다면 가보는거 추천할게
사진은 놀이기구 타느라 많이 못찍었어 ㅋㅋ
기다리는 줄이 없어서 티켓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해
도야호 도착해서 우키미도 잠깐 들렸어 항상 이근처에서 놀땐 여기는 항상 들리는거 같아
생각없이 걷기 좋은장소니까 꼭한번 가보는걸 추천할게
도야호 구경 마치고 이제 호텔 가기전에 젤라또 먹으러 잠깐 들렸고
단호박아이스하고 검은깨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뭔가 점점 아저씨 입맛이 되어가는거 같아 ㅋㅋ
호텔은 호텔 프리미엄 레이크 토야 라는곳에서 묵었는데
방에 히노끼탕도 있고 뷰도 엄청 좋았어
9월 내내 토야호에서 불꽃놀이한다고 해서 여기로 예약했거든
가격은 여자친구가 예약한거라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는데 석식,조식 포함 2인 70만정도 였던거 같아
호텔뷰는 바로앞에 도야호가 보여
온천욕하면서 밖에는 도야호 보이고 극락이고
히노끼탕의 나무향 너무 좋더라
그리고 헤어드라이기나 샤워헤드 전부 다 좋은거 쓰더라
refa제품인데 진짜 비싼 값하더라
저녁메뉴야!
빵위에 생선이 올라가 있고 맛이 담백해서 좋았어
저녁2
홋카이도산 야채고 맛이 강하지 않고 신선해서 좋았어
저녁3
음식들이 전부 담백해서 입맛에 맞았어
저녁4
저녁5
저녁6
소고기인데 살살녹더라 ㅆㅅㅌㅊ
저녁7
된장국이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고 싶었어 ㅋㅋ
저녁8
디저트도 너무 맛있었어
상당히 깔끔하게 코스로 잘나오고 이거 다 먹고 불꽃놀이 보러갔어
호텔에서 토야호까지 셔틀버스 운행하니까 그거 타고 가면되
사진에 보이는 배타고 보면 더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
9월 내내 불꽃놀이 한다고 하니까 시간 맞으면 한번 가봐
이후 돌아와서 맥주 한잔 하고 잤어
조식인데 조식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
이 음식 말고도 다양하게 나와
이외에도 좀더 있는데 아침에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어
여자친구가 직장동료들한테 줄 선물 산다고 하코다테 돌아가는길에 잠깐 들렸어
우리나라의 농산물 직판장 느낌이야
농부들이 직접 판매하는거라 확실히 엄청 신선하더라
농산물 말고도 이것저것 기념품도 같이 팔고 있어
이번엔 다치마치곶이라는 장소에 왔어 오는길에 묘지를 지나면 엄청난 장관이 펼쳐져
근데 경치가 엄청 예쁜데 자살스폿이라고도 하더라고
사람은 많았어!
꼬치도 먹었는데 둘다 너무 맜있었어
여기가 자살스팟이래 ㄷㄷ
저녁으로 고료카쿠 주변 번화가에서 저녁 먹고 노래방하고 하루를 마쳤어
확실히 바닷가 마을이라 해산물이 엄청 신선하더라
다음날 마쓰마에성을 가는길에 키코나이라는 지역에 들렸어
여기 코펜이라는 빵집에 소금빵이 그렇게 유명하다고해서 구매했어
빵 대부분 다 맛있으니까 아무거나 먹어도 실패하지는 않을거야!
종류별로5개 밖에 구매 못하니까 참고해!
소세지빵
카레빵
마쓰마에 마을 들어오니까 건물들이 엄청 멋있어서 한번 찍었어
마쓰마에 초입이야 일반적인 일본성처럼 내부에 여러 유물들 전시해놓고 관람하는 식이야
주변에 공원이 잘되어있으니 시간 남으면 둘러봐봐
마쓰마에 성
오사카성보다는 작은느낌이야
하코다테 돌아오면서 먹은 돈까스야
”카츠안“이라는 체인점 가게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맛있엇어
하코다테역 돌아오고 여자친구는 직장에 일이 생겨서 잠깐 출근하고 나혼자 고료카쿠 돌아보려고 나왔어
시덴타고 고료카쿠 근처 역까지 가서 걸어갈거야
걸어가면서 걸즈바도 보고 백화점도 있어
근데 비가 너무 와서 너무 지치더라
한 10분 걸으니 슬슬 가까워 졌어
맑은날에 보면 확실히 더 예쁠텐데 그게 좀 아쉬워
전망대가는 가격은 1200엔이야
이렇게 바닥이 보이는 유리도 있고
내부엔 이렇게 카페처럼 잘 되어있어
내부를 돌아보려고 나왔는데 이미 바지는 다 젖고 만신창이가 되서 집으로 돌아왔어
저녁엔 여자친구가 다꼬야끼해준다고 재료 사놓으라고해서 잠깐 마트에 왔어
문어도 사고
연어덮밥도 사고
유부초밥도 반값이라 사고
다코야끼 믹스는 어느게 맛있는줄 몰라서 두개다 샀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엄청 맛있더라 물론 소스 빨일수도 있긴해 ㅋㅋ
이렇게 맥주하고 같이 먹으면서 마지막 저녁을 보냈어
다음날 이제 집에 돌아가기전 라멘도 한사발 먹었어
가게 이름은 아마네라는 가게인데 사람도 많고 맜있더라
나는 엄청 추천함
이제 공항근처에 있는 아이스118이라는 곳에 왔어
여기는 직접 목장을 운영하면서 유제품 가공을 하더라고
이렇게 목장도 있고
아이스크림및 다른 유제품 과자류도 있어
아이스크림은 확실히 우유맛이 풍부해서 꼭 먹어봐
이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로 저녁비행기타고 집으로 돌아왔어
여기까지 봐줘서 고맙고 궁금한게 있다면 내가 아는선에서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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