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맥퀸 수트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심은경은 지난 9월 17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맥퀸 AW25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아이보리 컬러 실크 조젯 소재의 오이스터 러플 탑에 골드워크 보더 엠브로이더리 재킷, 울 개버딘 테일러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심은경 주연의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은 최근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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