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성제연’ 감성 입은 오버롤 니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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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성제연’ 감성 입은 오버롤 니트 스타일

스타패션 2025-09-19 17:18:02 신고

@thousand_w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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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들판에 부드러운 햇살이 깔린 장면 속, 천우희가 ‘성제연’으로서의 감정을 옷으로 풀어냈다. 오버롤과 니트가 어우러진 차림은 단순한 캐주얼을 넘어, 드라마 속 재회 장면의 긴장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화이트 니트 위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겹쳐 입은 상의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감정을 상징하듯 은은한 레이어드를 완성했다. 햇볕에도 부드럽게 감싸는 질감은 성제연의 내면을 은유하는 듯했다.

하의로 매치한 데님 오버롤은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꽃다발을 정리하거나 화분을 돌보는 장면에서 더욱 어울릴 법한 룩으로, 드라마 속 들판 배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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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역시 눈길을 끌었다. 넓은 밀짚모자는 햇살을 가리면서도 성제연의 마음속 그림자를 표현하는 듯했고, 장갑과 워크부츠는 흙냄새와 바람의 감촉까지 상상하게 하는 디테일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감정선이 옷으로도 느껴진다”, “자연 속 순간이 결심의 장면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3~4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선우해와 성제연의 관계와 맞물려, 이번 스타일은 극의 흐름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다.

비슷한 무드를 살릴 코디 팁 세 가지를 제안한다.

자연광 가득한 야외에서는 크림 톤 니트와 스트라이프 이너의 레이어드를 활용할 것.

여유 있는 데님 오버롤이나 워크웨어 하의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강조할 것.

밀짚모자, 장갑, 부츠로 현장감을 더해 ‘드라마 촬영장 같은 착장’을 완성할 것.

한편 천우희는 <마이 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최근 회차에서는 선우해(송중기 분)와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변화를 맞으며 향후 전개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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