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 48인 공개…'김동현·윤성빈→파퀴아오·휘태커'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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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 48인 공개…'김동현·윤성빈→파퀴아오·휘태커' 맞대결

뉴스컬처 2025-09-19 16:3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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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시아 8개국의 피지컬 대표전쟁 '피지컬: 아시아'가 역대급 수준의 참가자 라인업과 함께, 관심을 높이고 있다. 

19일 넷플릭스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8개국별 6인의 피지컬 대표들의 면면이 담겨있다. 

한국 최초 UFC 선수인 스턴건 '김동현', UFC 아시아 최다승자 '오카미 유신'(일본),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호주), 복싱 8개급 석권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필리핀), 무에타이 세계챔피언 '슈퍼본'(태국), 몽골 전통 씨름 대표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선수 '레젭 카라', 인도네시아 보디빌더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 팀 리더로 나설 아시아권 레전드 선수들의 면면이 눈길을 끈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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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동현을 필두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씨름 천하장사 김민재, 시즌2 우승자 아모띠, 시즌1에서 역량을 보여준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등 최승연 등 한국팀 구성원들의 면면과 함께, 유도·레슬링·복싱 등 격투종목과 럭비·농구·배구·야구 등 구기 종목, 육상, 파쿠르 등 이색스포츠까지 종목을 넘나드는 아시아 최강 피지컬 군단의 구성이 돋보인다. 

이는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광대한 세계관과 함께, 역대급 수준의 퀘스트를 놓고 펼쳐지는 국가 간 자존심 대결, 국경을 초월한 동료들의 우정까지 '피지컬: 아시아'의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기대케 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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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PD는 “전 세계 시청자분들이 '피지컬' 시리즈의 치열한 몸의 승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피지컬' 시리즈의 본질은 종목과 나이를 초월한 뜨거운 경쟁에 있다. 이번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에서 시작된 시리즈가 아시아와 주변국으로 확장된 첫 무대다. 국가를 대표하는 자부심까지 더해져 더욱 강력한 경쟁과 뜨거운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 8개국 대항전인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10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공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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