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주승, 베트남인 형수님 위해 ‘일일 가이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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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베트남인 형수님 위해 ‘일일 가이드’ 변신

메디먼트뉴스 2025-09-19 15:4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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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님을 위해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도련님'으로 변신한 그는 한국민속촌에서 '주토그래퍼'로 활약하며 유쾌하고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님과 어머니를 모시고 한국민속촌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주승은 "한국적인 곳에서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일일 가이드가 되어 민속촌 곳곳을 안내한다.

특히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주토그래퍼'답게, 형수님과 어머니의 인생 사진을 남겨주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처음에는 카메라를 쑥스러워하던 형수님도 이내 모델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열정 가득했던 '주토그래퍼' 이주승은 결국 정자 위에서 지쳐 뻗어버린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주승은 마지막 코스로 캠핑 감성이 돋보이는 바비큐 한 상을 준비한다. 삼겹살과 장어구이를 맛보며 'K-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낀 세 사람은 이주승이 찍어준 사진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한다. 과연 '주토그래퍼' 이주승의 사진 실력이 형수님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 혼자 산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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