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닝닝과 윈터가 강렬한 블랙 무드의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무대 비하인드 컷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크롭 아노락으로 스포티 감각, 닝닝」
닝닝은 블랙 크롭 아노락에 쇼트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노락의 과감한 크롭 기장은 탄탄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루즈한 소매 실루엣은 여유로운 무드를 더했다. 사이드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더해져 무대 위에서도 역동적인 인상을 주었으며, 활동적인 퍼포먼스와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여기에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터드 벨트로 록 시크 매력, 윈터」
윈터는 블랙 롱슬리브 톱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했다. 슬림한 핏의 상의가 길고 매끈한 실루엣을 살려주었으며, 허리에 착용한 스터드 벨트는 락 시크 무드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링 장식과 메탈 포인트가 더해져 걸크러시 이미지를 완성했고, 무대 조명 아래에서 한층 더 카리스마 있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들은 “윈터다운 세련된 디테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같은 블랙 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닝닝은 스포티하면서도 당당한 무드로, 윈터는 시크하고 강렬한 무드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번 무대 패션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앞으로 에스파가 보여줄 다양한 무대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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