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유니스 멤버 젤리당카가 선보인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여운 포즈와 함께 드러난 배꼽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러블리 Y2K 무드’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크롭 기장의 그래픽 슬리브리스 톱이다. 일본풍 일러스트가 새겨진 화이트 톱은 키치한 감각을 강조하면서도, 배꼽이 드러나는 길이로 발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루 톤의 새틴 미니스커트는 은은한 광택으로 걸을 때마다 화사한 무드를 자아낸다. 여기에 “I ♥ ME” 밴딩이 레이어드된 듯 보이는 디테일은 자기애 가득한 메시지를 전하며,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를 감싼 블랙 벨트는 하트 모양의 버클로 사랑스러운 감성을 잊지 않았다.
특히 시선을 끄는 건 레이스 장식 안대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되며, 젤리당카의 유니크한 개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만화 속 캐릭터 같다”, “현실판 키치돌”이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스타일링을 참고할 수 있는 포인트는 세 가지다.
크롭톱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매치해 허리선을 살리고 배꼽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면 좋다.
파스텔 톤 스커트나 새틴 소재 아이템을 활용하면 걸리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낼 수 있다.
안대나 헤어핀 같은 이색 액세서리를 더해 개성을 살리면, 단순한 데일리룩도 화보처럼 변신한다.
@unis_offcl
한편 젤리당카는 최근 유니스 일본 싱글 활동과 팬 이벤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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