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 글로벌 캠페인 ‘Iconic From the First Step’에 참여한 엘사 호스크와 릴 체리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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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글로벌 캠페인 ‘Iconic From the First Step’에 참여한 엘사 호스크와 릴 체리의 인터뷰

바자 2025-09-19 13:19:49 신고



UGG가 선보이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Iconic From the First Step’.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패션과 음악, 문화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그중에서도 모델 엘사 호스크와 아티스트 릴 체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코닉’의 의미를 풀어내며 캠페인에 특별한 에너지를 더했다.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 서로의 스타일에서 발견한 영감, 그리고 UGG가 가진 독보적인 매력에 대한 두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엘사 호스크

Q

UGG ‘Iconic From the First Step’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A

이렇게 멋진 출연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에요. UGG는 오랫동안 제 삶의 일부였고, 존경하는 분들과 그 레거시를 기념하며 전 세계와 나눌 수 있다는 건 특별한 경험이었죠.



Q

촬영 현장에서 느낀 UGG 브랜드만의 분위기나 에너지는 어땠나요?


A

따뜻하고 포용적인 동시에 활기가 넘쳤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으며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죠.



Q

엘사 호스크가 생각하는 ‘아이코닉’의 의미는 ?


A

아이코닉은 시대를 초월하는 거예요. 진정성과 영혼을 바탕으로 세대를 넘어 의미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함께 참여한 릴 체리의 스타일에서 인상 깊었던 점이 있나요?


A

릴 체리가 프린트와 아이템을 두려움 없이 믹스하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스타일은 규칙이 아니라 태도와 놀이에 관한 것임을 다시 느꼈습니다.



Q

캠페인 제품 중 소장하고 싶은 제품 딱 하나만 선택한다면?


A

클래식 미니 마이크로 부츠예요.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고, 간편하면서도 아이코닉한 UGG의 정신을 잘 담고 있어요.



Q

평소 스타일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와 UGG 스타일링 팁은?


A

개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여기에 액세서리나 비율로 변화를 주곤 하죠. UGG를 신을 때는 테일러드 아이템과 매치해 의외성을 살리는 걸 즐깁니다.



Q

촬영 현장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A

사라 제시카 파커와 스웨덴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했던 순간이 가장 특별했어요.



Q

이번 캠페인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A

스타일은 나답게 느껴지는 것에서 시작되고, 편안할 때 비로소 아이코닉해집니다.



Q

이번 캠페인 여정을 직접 경험한 소감은?


A

제 인생의 여러 장을 다시 걷는 기분이었어요. 십대 시절부터 함께해온 UGG의 여정과 변화를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어 향수 어린 경험이었습니다.



Q

모델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자기 관리 비결은 무엇인가요?


A

100% 진정성을 유지하고 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거예요.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지만 결국 자신감을 주는 아이템으로 돌아갑니다.



Q

앞으로 UGG와 함께 도전해보고 싶은 협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A

제 브랜드 헬사와 함께한다면 정말 멋진 작업이 될 거예요. 꼭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Q

UGG 클래식 미니 마이크로 부츠를 활용한 본인만의 스타일링 팁이 있다면?


A

심플하게, 오버사이즈 테일러링이나 셋업과 매치하는 걸 좋아해요. 날카로운 라인과 부츠의 클래식한 실루엣 대비가 자연스러운 멋을 만들어 줍니다.


 




릴 체리

Q

UGG ‘Iconic From the First Step’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A

‘으악(ugh)’이 아니라 ‘어그(UGG)’였어요. 어그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바이브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Q

최근 릴 체리의 근황을 들려주세요.


A

한국에 돌아와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어요. 올해는 파리, 뉴욕, LA를 오가며 음악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Q

이번 캠페인 스타일과 음악적 아이덴티티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A

입체적인 아이템, 화려한 스타킹, 다채로운 패턴을 좋아하는데 음악도 마찬가지예요. 전통 속에 특별한 요소를 더해 나만의 것으로 재탄생시키죠. 조든 비컴은 저를 우아하면서도 엣지 있는 록스타로 스타일링했어요.



Q

촬영 현장에서 느낀 UGG 브랜드만의 분위기나 에너지는 어땠나요?


A

다문화가 살아 숨쉬는 현장이었어요. 한국에서 온 제 팀, 일본계 파리지앵 메이크업 아티스트, 파리지앵 보디가드, 미국·프랑스 출신 스태프까지 모두가 모여 ‘아름다운 걸 만들자’라는 같은 언어로 소통했죠.



Q

당신에게 ‘아이코닉’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잡음을 걷어내고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신념에 집중하는 것. 단순히 입는 게 아니라 평생 이어가는 라이프스타일이에요.



Q

이번 캠페인에서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나요?


A

엘사 호스크의 블루 스트라이프 드레스와 제 베이비 핑크 드레스가 대비된 장면이 기억나요. 또, 어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는지도 느낄 수 있었죠.



Q

평소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와 UGG 스타일링 팁은?


A

늘 실루엣이에요. 제 슬로건은 “탱크톱 + UGG = 마이애미의 겨울”이에요.



Q

촬영 현장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A

사라 제시카 파커는 쉬는 시간마다 책을 읽는 여신 같았어요. 저는 제레미 스콧과 1세대 K-팝 이야기를 나눴고, 흰색 샬레 부츠에 목욕 가운을 입고 뮤직비디오 장면을 찍기도 했습니다.



Q

UGG 클래식 울트라 미니 플랫폼 룩에서 표현하고자 한 무드는?


A

라임그린, 벨트를 채운 집 안의 록스타 무드입니다.



Q

LA ‘FEEL HOUSE’ 이후 두 번째로 함께한 UGG를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


A

UGG는 제 네 번째 집 같아요(마이애미, 한국, 뉴욕 다음으로요). 촬영장에서 소파 위를 뛰고, 거대한 퍼 쿠션에 몸을 던질 수 있었던 자유로움이 정말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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