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새로운 모델 연식 변경에 발맞춰 디지털 경험을 대폭 강화한다.
파워트레인과 섀시 기술은 물론, 디지털 영역까지 혁신을 이어가며 포르쉐만의 역동성과 최신 기술 솔루션, 탁월한 성능을 강조했다. 새롭게 적용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스템 반응 속도와 컴퓨팅 성능이 한층 최적화됐다. 이를 기반으로 PCM 내에서 다양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고, 포르쉐 커넥트 패키지의 무상 지원 기간도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확대됐다. 원격 서비스와 포르쉐 차징 플래너(PCP)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신형 PCM과 함께 제공되는 ‘포르쉐 앱 센터’는 스마트폰·태블릿 앱 스토어와 같은 개념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앱을 실내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 마칸 일렉트릭에서 처음 선보인 기능을 다른 모델 라인업까지 확대한 것으로 음악·비디오·팟캐스트 스트리밍뿐 아니라 뉴스, 날씨, EV 충전소 탐색, 게임, 스마트 홈 제어 앱 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지원되는 앱은 국가별로 상이하며 변동될 수 있다).
PCM 업데이트는 오디오 경험에서도 진화를 이뤘다. 보스와 부메스터 프리미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한 차는 포르쉐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오케스트라 한가운데 앉아 있거나 오디오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형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음원은 전 세계 주요 아티스트들이 이미 제공 중이며, 필요한 앱은 앱 센터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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