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추석 연휴 성묘객 편의·귀성길 특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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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추석 연휴 성묘객 편의·귀성길 특별관리

투어코리아 2025-09-19 08:3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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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도로 안전점검/사진=서울시
자동차 전용도로 안전점검/사진=서울시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성묘객 편의·귀성길 특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14개 서울시립장사시설 성묘객 편의 제공 

 우선 추석 연휴 동안 서울시립승화원, 용미리·벽제리 묘지 등 14개 시립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연휴기간에 900여 명의 공단 직원 및 경찰 등이 특별근무에 나서 교통 혼잡을 줄이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12만여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순환버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행된다.  

 또한 공단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무연고 사망자 유골이 안치된 용미리 1묘지의 ‘공영장례 봉안시설(무연고 추모의집)’도 사전 전화예약자에 한해 개방한다. 

 자동차전용도로 특별관리 

 공단은 추석 연휴 동안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시민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특별 관리를 시행한다.   

 또한, 비상 대비 상황실과 긴급복구반을 운영해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상습 침수 구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통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명절 교통 예측 서비스로 고속도로와 간선도로 정체 예방 

 이밖에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도로전광표지와 SNS를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도 제공한다.

 다중이용시설 순찰강화 및 장애인콜택시 이동지원 

 추석 기간 시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도상가,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순찰을 강화해 사고 예방 및 현장 상황 대응력을 높인다. 

아울러, 장애인콜택시 이동지원센터와 운전·상담 인원도 연휴 기간 특별 근무에 나서 장애인들의 편리한 이동과 안전 확보에도 힘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추석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단의 다양한 시설에서 종합 대책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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