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미국 여행 사진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윈터는 베이지색 팬츠와 흰 긴팔 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크로스백을 메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거울 셀카에서는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0월부터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아이치, 방콕,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1만 석 이상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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