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독 거 노인 등 다양한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 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올해 3월에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 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고,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 생일에는 취약 계층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침에 깜짝 발매한 신곡 ‘바이, 썸머’는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미국 포브스(Forbes)에서도 아이유의 신곡 발매에 대해 언급하는 등 뜨 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아이유의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이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 중이 며,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Copyright ⓒ 문화저널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