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살이' 2년차 송일국, 공구함 들고 김정민 집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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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살이' 2년차 송일국, 공구함 들고 김정민 집 출동

모두서치 2025-09-18 18:3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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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송일국이 김정민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18일 오후 8시 방송하는 tvN 스토리 '각집부부'에선 배우 김정민 집에 아내 루미코가 급습해 위기를 맞는다.

루미코는 불시에 김정민 집 청소 상태를 점검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는 상온에서 3개월 동안 방치된 묵은지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이에 김정민과 연극 '맘마미아'에 함께 출연하는 송일국이 공구함을 들고 찾아온다. 그는 아내와 따로 살이 2년차로 육아와 살림 고수가 됐다고 한다.

송일국은 필살 노하우로 김정민 집 묵은때를 밀어내고 망가진 곳을 수리한다.

또 배우 문소리·장준환 부부가 베트남 '나당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받아 오랜만에 단둘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두 사람은 영화제 현장에서 서로 전 연인을 언급하며 예기치 못한 설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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