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땅! 오늘부로 꾸밈 정도의 기준은 ‘향수’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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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땅! 오늘부로 꾸밈 정도의 기준은 ‘향수’로 판명

마리끌레르 2025-09-18 18:00:00 신고

선선한 바람이 감도는 요즘. 새로운 계절에 어울리는 향수로 하루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향이 가을의 무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우디처럼 가벼운 노트부터 레더의 묵직한 노트까지, 가을을 닮은 6가지 향수를 소개한다.

<가을의 첫 장>

아직 한낮의 햇살은 따뜻하지만, 공기가 조금씩 서늘해지는 걸 느낀다. 온도와 상관없이 가볍게 뿌릴 수 있고, 부드러운 우디 노트가 가을 무드까지 풍겨준다.

르 라보 시티 익스클루시브 오 드 퍼퓸 #오스만투스 19 – 교토. 100ml, 73만원대.
겔랑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 #베티베르 포브. 100ml, 52만9천원대.

<노을이 머무는 시간>

옷차림이 하나둘 더해지는 시점. 조금 더 깊이 있는 향이 이 계절을 풍성하게 한다. 뉘엿뉘엿 저무는 석양빛만큼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리버티 뷰티 제프린 EDP. 100ml, 45만원대.
에르메스 바레니아 오 드 퍼퓸 인텐스. 100ml, 28만8천원대.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

차가운 공기 속에서는 묵직하고 깊은 향이 더 빛을 발한다. 특별한 자리나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순간 구원 투수가 됨에 틀림없다.

톰 포드 뷰티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 50ml, 42만2천원대.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앱솔뤼 드 퍼퓸. 100ml, 47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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