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과 음악의 완벽한 조화 영화 ‘노바디 2’, OST로 또 한 번 관객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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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음악의 완벽한 조화 영화 ‘노바디 2’, OST로 또 한 번 관객 사로잡다

서울미디어뉴스 2025-09-18 16:15:00 신고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서울미디어뉴스] 김혜인 기자 = 액션 카타르시스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노바디 2’(감독 티모 차얀토)가 이번에는 귀를 사로잡는 OST로 주목받고 있다.

[원제: Nobody 2 | 출연: 밥 오덴커크, 코니 닐슨, 크리스토퍼 로이드, 샤론 스톤, 르자 외 |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이번 작품에는 ‘노바디’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작곡가 도미닉 루이스가 참여했다. 그는 “티모 차얀토 감독이 ‘끝까지 가보자, 너무 과하면 내가 잡아주겠다’라고 말해줘서 나만의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다”고 전하며, 뉴올리언스 재즈부터 클래식 오케스트라, 블루스 록까지 폭넓은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액션 클라이맥스에서 흐르는 셀린 디온의 명곡 ‘더 파워 오브 러브’(The Power of Love) 는 강렬한 타격감 속에 애절한 선율을 얹으며 의외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또한 토니 베넷의 ‘더 굿 라이프’(The Good Life)는 보컬리스트 호세 제임스가 재즈와 힙합을 잇는 감각으로 커버했고, 조니 캐시의 ‘링 오브 파이어’(Ring of Fire) 는 록 아티스트 데스 락스가 새롭게 재해석해 귓가를 울린다.

‘노바디 2’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남편인 주인공 허치가 가족과 함께 떠난 여름휴가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액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과 일상을 지켜온 남자의 한풀이 액션이 이번에는 OST와 결합해 명장면을 200% 살려내는 힘을 보여준다.

명곡들의 향연과 함께 액션과 음악의 절묘한 시너지를 완성한 영화 ‘노바디 2’는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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