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지현우 "문차일드 기타 세션으로 시작..1년 100만원 받아"..유진과 먹트립서 데뷔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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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지현우 "문차일드 기타 세션으로 시작..1년 100만원 받아"..유진과 먹트립서 데뷔사 소환!

더포스트 2025-09-18 16: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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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에‘먹친구’로 등판한 유진-지현우가 데뷔 시절과 배우로 전향하게 된 스토리를 공개한다.

19일(금)밤9시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전현무계획2’(MBN·채널S공동 제작) 4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과‘추억의 맛’특집을 함께한‘먹친구’유진의‘유진 계획’이 펼쳐진다.

이날‘먹친구’로 가수 출신 배우 유진과 지현우가 동반 출연한 가운데,네 사람은‘유진 계획’에 따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38년 전통의 부대찌개 맛집으로 향한다. ‘단골’유진 덕에 일사천리로 섭외에 성공한 네 사람이 주문까지 마치자,유진은“여긴1997년에 데뷔하고 나서S.E.S멤버들이랑 처음 와본 곳이다.진짜(맛이) ‘게임 오버’!”라며 먹텐을 끌어올린다.잠시 후,네 사람은 독특한 매력의 부대찌개부터 추억을 부르는 소시지&스테이크 구이가 나오자 폭풍 먹방을 가동한다.

성공적인 먹방 후,전현무는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던 중 유진과 지현우에게“어떻게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됐냐”고 묻는다.지현우는“사실 전 배우 전향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고 운을 뗀 뒤, “문차일드 기타 세션으로 시작해서1년에100만원 받고 그랬다.그러다가 단역 출연을 하게 됐는데 일당5만원이 찍혀서 너무 행복해했었다”고 떠올린다.이어 그는“단역으로 얼굴이 알려져서 바로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고, 2003년에는KBS공채 탤런트 시험에도 운 좋게 합격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반면 유진은“사실S.E.S때 연기 제의가 들어왔지만 고사했었다”고 밝히는데,당시 그가 작품을 거절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MBN새 수목미니시리즈‘퍼스트레이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유진X지현우와 함께한 먹브로 전현무x곽튜브의‘추억의 맛’먹트립은19일(금)밤9시10분 방송하는‘전현무계획2’ 47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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