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발렌티노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 이벤트를 열고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반스의 협업 스니커즈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2025 가을/겨울 ‘르 메타 떼아트 데 안티미떼’ 컬렉션의 주요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반스의 협업 스니커즈와 새로운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반스의 협업 스니커즈는 두 브랜드의 비전을 담아 진정성과 개성을 표현한다. 여성과 남성을 위한 여섯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발렌티노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19일부터는 전 세계 발렌티노 부티크,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팝업 오프닝 행사에는 엑소 백현,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석매튜, 리정 등 여러 셀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액세서리와 2025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착용하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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