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장스가 뉴욕 패션위크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AFTER HOURS'를 주제로 뉴욕의 랜드마크인 뉴욕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린제이 로한, 샤넬 이만, 헤더 그레이엄 등 유명 셀럽들이 참석해 쇼를 더욱 빛냈다. 라장스는 "A라장스 California lifestyle, with a French attitude"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자유로운 캘리포니아 감성과 시크한 파리지엔 스타일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2008년 LA에서 시작한 라장스는 그동안 꾸준히 성장하며 뉴욕 패션위크에서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지난 시즌에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플라자 호텔 등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패션쇼를 개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2026 S/S 컬렉션 역시 라장스만의 개성을 담아낸 현대적인 룩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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