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모어’와 ‘클라리오스델코’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쉐린코리아의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와 저전압 배터리 글로벌 기업 클라리오스델코는 9월 1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미쉐린코리아 본사에서 미쉐린코리아 제롬 뱅송 대표와 클라리오스델코 원석준 대표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원스톱 서비스 네트워크로, 전세계 약 7,000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타이어모어 매장 방문 시 미쉐린을 포함한 여러 브랜드의 타이어 장착 및 전문적인 유지 보수 서비스와 함께 오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관리를 위한 프리미엄 경정비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타이어모어는 올해 1월 국내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장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타이어모어 대리점에서는 차 점검 과정에서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시 공식 배터리 파트너인 클라리오스델코로부터 공급받은 ‘바르타 실버’ AGM 정품 배터리를 장착 및 판매하게 된다. 바르타는 독일에서 시작된 130년 역사의 고성능 배터리 브랜드로서, 포르쉐, 벤틀리 등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및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 많은 수입차 메이커들이 신차에 장착하고 있다.
타이어모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타이어모어 홈페이지(www.tyremo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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