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남GT•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제7전] 누가 ‘베일’을 벗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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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GT•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제7전] 누가 ‘베일’을 벗을까?

오토레이싱 2025-09-18 10:21:38 신고

2025 전남GT가 9월 20~21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다.

2024 전남GT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우승자 황진우. 사진=슈퍼레이스
2024 전남GT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우승자 황진우. 사진=슈퍼레이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국내 모터스포츠 최고 카테고리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가 7라운드로 개최된다. 관심은 단연 노동기(금호SLM)의 연승 여부와 포인트 리더 이창욱(금호SLM)의 KIC 첫 우승에 쏠리고 있다. 노동기는 지난 6라운드에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하며 타이틀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이창욱은 KIC에서 두 차례 폴 포지션을 차지했지만 아직 우승과는 인연이 없다.

디펜딩 챔피언 장현진(서한GP)은 KIC에서만 통산 4승을 거두며 ‘약속의 무대’에서 또다시 정상 탈환을 노린다. 여기에 KIC 최다승(7승)을 보유한 황진우(준피티드레이싱) 역시 부활을 준비한다. 김동은(오네 레이싱, 2승), 정의철·김중군(서한GP, 각 1승), 최광빈(원 레이싱, 1승) 등 우승 경험자들도 상위권 경쟁에 가세하고, 이정우·오한솔(이상 오네 레이싱)은 다크호스로 꼽히며 치열한 구도를 형성한다.

GT4 클래스는 이번 라운드부터 결승에서 의무 타이어 교체 규정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글로벌 양산 스포츠카 기반 경주차가 출전하는 이 클래스는 전략적 변수가 커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토요일에는 120분 장거리 레이스 ‘전남내구’가 메인 이벤트다. 프로토타입과 전남내구 300·200·100 클래스가 한 트랙에서 주행하며 장거리 특유의 변수와 피트 전략 싸움이 승부를 가른다. 스타트 10분 후부터 피니시 10분 전까지 반드시 의무 피트스톱을 소화해야 해 팀워크와 운영 능력이 핵심이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과 GT4 결승전을 비롯해 TC3000, TC2000, TC1600 클래스의 스프린트 레이스가 진행된다. 짧지만 치열한 순위 싸움이 예고되고, 원슈타인·마이티 마우스·M51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모터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축제의 장이 완성될 전망이다.

한편, 2025 전남GT는 ‘슈퍼레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일간 생중계되고,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은 21일(일) 오후 2시 15분부터 ‘스카이스포츠’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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