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중독성’ 베이비몬스터 보컬 아현, 무심한 듯 감각적인 여름 데일리룩으로 시선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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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중독성’ 베이비몬스터 보컬 아현, 무심한 듯 감각적인 여름 데일리룩으로 시선 올킬

스타패션 2025-09-18 09:26:13 신고

@babymonster_yg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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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햇살 아래, 도시의 번화한 횡단보도 위에서 아현이 포착됐다. 시원한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 그녀의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는 자유로운 무드를 전한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의 조합은 일상의 거리 풍경과 어우러져 감각적인 스트리트룩을 완성한다.

화이트 톱은 라운드 네크라인에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몸선을 정돈해주며, 전면에 입체적인 리본 장식이 더해져 단순하지 않은 디테일을 살린다. 빛을 받으면 은근히 드러나는 텍스처는 캐주얼 속에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은 어깨와 쇄골 라인을 한층 또렷하게 강조한다.

@babymonster_yg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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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는 중청 데님 팬츠로, 하이웨스트 라인의 안정적인 착용감이 특징이다. 일자에 가까운 스트레이트 핏은 다리를 길고 곧게 보이게 하며, 톱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전체적인 균형감을 준다. 주머니와 버튼 디테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무드를 담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디로 손색없다.

이 룩을 활용한 스타일 팁도 다양하다. 첫째, 여름철에는 아현처럼 심플한 민소매 톱에 데님만 매치해도 충분히 시원하면서 멋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둘째, 같은 톤의 미니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을 더하면 활동성은 물론 전체 코디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셋째, 톱에 포인트 장식이 있기 때문에 액세서리는 미니멀하게, 작은 실버 목걸이나 이어링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세련된 무드를 살리는 방법이다.

이번 스타일은 단순한 청바지와 민소매 조합을 넘어서, 디테일과 실루엣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데 집중한 점이 돋보인다. 스트리트 감성 속에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를 유지하며, 데일리룩과 트렌드 사이의 균형을 잘 보여준다. 한편 아현은 최근 베이비몬스터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무대와 일상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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